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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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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sonage INFO
이름권해효
소속한양레퍼토리 / 탤런트
강의내용2012 제10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 지도자상 특별상

1998 SBS 연기대상 우수조연상
경력2011 ~ 경기통일마라톤대회 홍보대사

- 극단 '한양레퍼토리' 단원

2007 ~ 시사기사단 창간 시사IN 홍보대사
강연 주제 및 내용

삶의자세 / 연극 / 열정 / 비전 / 나눔 / 자기주도 / 동기부여

 

1992년 한양대 연극영화과 졸업하고 연극 아카데미 연기과를 수료하였다.
연극배우 조윤희와 결혼하였고, 영화는 92년 <명자 아끼꼬 소냐>로 영화계에 데뷔하게 되었다.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 홍보대사,

 ‘호주제 폐지 및 평등가족 만들기’ 홍보대사,

 ‘대추리 평화를 위한 문화인연대’ 회원,

‘민주화실천 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후원회원, 그외 수많은 집회 시위의 사회자 등 사회 참여가 많은 배우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양심수를 후원하기 위해 결성된 사회운동단체인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의 〈인권 콘서트〉 행사, 호주제 철폐 운동, 이주 노동자 인권 운동, 청소년 인권 운동 등 진보적 사회 운동에 참여했다.

2002년에 배우 문성근, 명계남 등과 함께 대통령 후보 노무현을 지원하기 위한 노사모 운동에 적극 참여했다. 2004년노무현 탄핵 반대 집회, 2008년한미 쇠고기 협상 내용에 대한 반대 시위 등에 사회자로서 활동하였다.

2008년에 배우 최진실의 사망 후 제기된 친권자동부활 문제에서 희극 배우 김미화 등과 함께 친권자동부활에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011년에 반값등록금 1인 시위 등에 참가했고 박원순 캠프 멘토에 합류해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했다.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 조선학교를 후원하는 '몽당연필'의 공동대표로서 '몽당연필 소풍 콘서트' 등을 통해 모금한 1억 5000만 원을 지진 피해를 입은 재일 조선인학교에 보냈다.

 12월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1000번째 수요시위가 있었고 시위 사회를 맡았다.

2012년 3월, 서울특별시청은 '성평등 위원회'를 출범시켰는데, 권해효는 언론문화 분야 위원으로 위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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